지경부, 미·일 등 주력투자국 유치 활동 나섰다

입력 2009-03-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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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북미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 분야의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투자설명회와 개별 상담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국내 신재생에너지 제조사 등과 공동개최하는 이 행사에는 풍력 분야 세계 2위인 미국 GE윈드, 태양광 폴리실리콘 세계 1위인 헴록, 연료전지 세계 1위인 발라드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적 업체들이 참여해 한국과 투자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지경부는 다음달 하노버 산업박람회 개최 기간 한국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해 유럽연합(EU)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투자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편 지경부는 이날 일본기업의 대(對)한국투자 확대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Vana World사(社) 등 25개사를 방한초청해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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