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익 680억…“고객·주주 신뢰 회복 최선”

입력 2022-04-28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80억 원을 거둬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8일 올해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은 680억 원, 매출액은 7317억 원이라고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 실적은 지난해 4분기 162억 원 손실 대비 흑자 전환됐다. 다만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26.6% 감소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제안을 받아들이는 등 고객과 주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또 ”주주제안을 받아들여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작성해 매년 홈페이지 및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해 나가는 등 고객, 주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학동 재개발 건물과 화정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선 “아직 결정된 부분이 없어 이번 1분기에는 이와 관련해 추가로 반영된 손실 비용은 없다”고 부연했다.


대표이사
정경구, 조태제(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79,000
    • -0.5%
    • 이더리움
    • 2,91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2%
    • 리플
    • 2,109
    • -2.9%
    • 솔라나
    • 121,200
    • -2.81%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2.36%
    • 체인링크
    • 12,810
    • -1.3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