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도 일상으로 복귀

입력 2022-05-0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제공된 지 2년만

▲지난 3일 한화생명 대표이사 여승주 사장(앞줄 우측 여섯번째)과 2022년 상반기 입사 신입사원 35명이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한화생명 대표이사 여승주 사장(앞줄 우측 여섯번째)과 2022년 상반기 입사 신입사원 35명이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직후부터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됐던 연수원 '라이프파크'가 2년 만에 다시 임직원 교육공간으로 되돌아왔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 소재 라이프파크는 이달부터 2022년도 신입사원 35명을 위한 연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에 따라 시설 복구와 방역 조치를 거친 뒤 본래 목적인 임직원 교육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3일 열린 '라이프플러스 뉴커머스(Newcomers) 데이' 행사에는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가 참석해 신입사원을 상대로 특강을 하고 배지를 달아줬다.

앞서 한화생명은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3월 19일 라이프파크(약 200개 객실)를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 바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점차 모든 일상이 정상화되고 있다"며 "한화생명도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했던 라이프파크를 다시 일상으로 되돌리는 운영 정상화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0,000
    • +2.15%
    • 이더리움
    • 3,05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3%
    • 리플
    • 2,280
    • +10.04%
    • 솔라나
    • 130,700
    • +4.98%
    • 에이다
    • 438
    • +8.1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1
    • +6.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60
    • +5.68%
    • 체인링크
    • 13,370
    • +3%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