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출산, 4형제 엄마 되다…“더이상 무서울 거 없다”

입력 2022-05-06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주리SNS)
(출처=정주리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5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4일 오후 4시 58분 3.74키로. 네 번째 주리 베이비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해 11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미 세 아들을 키우며 다둥이 엄마로 알려진 만큼 넷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고 그만큼 추가도 이어졌다.

정주리는 이날 “전 더이상 무서울 게 없는 4형제의 엄마”라며 넷째 역시 아들임을 알려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비연예인과 결혼, 그해 1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7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2019년 셋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