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스퀘어, SK쉴더스 상장 철회에 4%대 하락

입력 2022-05-06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스퀘어가 계열사 SK쉴더스의 상장 철회에 약세다.

6일 오전 9시 41분 기준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4.85%(2450원) 내린 4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인 보안 전문 업체 SK쉴더스가 상장 절차를 취소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SK쉴더스는 수요 예측 부진에 따라 증권신고서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공모가가 고평가 됐다는 인식과 환율 상승 등 여파로 수요 예측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SK쉴더스는 “지난 수개월 간 상장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돼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며 “상장을 철회하고 향후 시장 상황을 고려해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상장 추진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한명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4,000
    • -0.94%
    • 이더리움
    • 2,91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6%
    • 리플
    • 2,155
    • -1.69%
    • 솔라나
    • 121,300
    • -3.19%
    • 에이다
    • 412
    • -2.37%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2.68%
    • 체인링크
    • 12,860
    • -1.61%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