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원ㆍ달러 환율, 1원 하락 출발 전망…美 CPI 발표 앞두고 보합권서 등락 예상

입력 2022-05-11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05-11 08:1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ㆍ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키움증권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76.94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위원들의 공격적인 긴축을 시사하는 발언과 금융시장 내 잔존하는 불안심리 등이 이어지면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경계감 속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졌다”며 “뉴욕 연은 총재와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6월과 7월 50bp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는 발언 등이 이어지며 공격적 긴축 우려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이어 “국채금리가 경기 침체 우려로 하락했지만 금융시장 불안심리에 더 초점을 맞추며 달러는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1,000
    • +0.72%
    • 이더리움
    • 2,88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06%
    • 리플
    • 2,090
    • +0.58%
    • 솔라나
    • 124,500
    • +2.72%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40
    • +4.6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