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유럽 2022’ 참가…프로바이오틱스 원료 홍보

입력 2022-05-12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타푸드 유럽 2022의 한국관 일동바이오사이언스 홍보 부스 (사진제공=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유럽 2022의 한국관 일동바이오사이언스 홍보 부스 (사진제공=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일동홀딩스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비타푸드 유럽 2022’에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관련 인프라, 기술력 등을 홍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비타푸드 유럽은 헬스케어 식음료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25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전 세계 72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됐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현지 행사장 한국관 구역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제품, 특허 받은 4중 코팅 공법 등 원천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다수의 기업들과의 사업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한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19종은 미국 자체 검증 GRAS(Self-Affirmed Generally Recognized As Safe)를 취득,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방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건강기능식품 GMP(우수제조품질관리기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FSSC 22000(식품안전시스템인증) △ISO 22000:2018(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증) △할랄(halal) 및 코셔(kosher) 등 국내외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 인증 획득을 통해 원료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더욱 늘 것것”이라며, “차별화된 원료와 현지 맞춤 전략 등을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6년 일동홀딩스의 계열사로 분할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대표이사
박대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윤웅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04,000
    • +0.67%
    • 이더리움
    • 2,88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67%
    • 리플
    • 2,101
    • +1.35%
    • 솔라나
    • 124,300
    • +1.97%
    • 에이다
    • 417
    • +3.99%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46%
    • 체인링크
    • 13,050
    • +3.1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