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국 확진 오후 9시 3만3948명…전날보다 2만 명↑

입력 2022-05-16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6일 오후 9시까지 3만 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394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된 1만2917명보다 2만1031명 늘어난 수치다.

이는 주말에 줄어들었던 검사 건수가 월요일 급증하면서 확진자 수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9일 같은 시간대(4만8491명)보다는 1만4543명 감소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만 명 중반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0,000
    • -2.53%
    • 이더리움
    • 3,111,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07%
    • 리플
    • 2,088
    • -3.06%
    • 솔라나
    • 131,000
    • -2.67%
    • 에이다
    • 379
    • -4.53%
    • 트론
    • 479
    • +3.01%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45%
    • 체인링크
    • 13,120
    • -3.5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