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3만 명대…검사량 회복 일부 반영

입력 2022-05-17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만5091명, 해외유입 26명 등 3만5117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이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1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5091명, 해외유입은 26명이다. 검사량 회복 일부 반영으로 전날보단 2만 명 가까이 늘었으나, 전주 화요일(발표기준) 대비로는 1만5000명가량 줄었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1만6694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5098명)과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권(3505명), 대구, 경북 등 경북권(4084명), 부산, 울산, 경남 등 경남권(5028명)에선 40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원권과 제주권의 신규 확진자는 각각 1374명, 308명이다.

사망자는 27명 추가돼 6일 만에 20명대에 재진입했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333명으로 전날보다 12명 줄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원은 1차 접종자가 543명, 2차 접종자는 739명, 3차 접종자는 6663명, 4차 접종자는 5만4927명 추가됐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이 87.8%, 2차 접종은 86.8%, 3차 접종은 64.8%, 4차 접종은 6.9%다. 60세 이상 고령층은 24.7%가 4차 접종까지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0,000
    • +2.96%
    • 이더리움
    • 3,198,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93%
    • 리플
    • 2,130
    • +2.45%
    • 솔라나
    • 135,700
    • +4.87%
    • 에이다
    • 390
    • +3.45%
    • 트론
    • 454
    • -4.22%
    • 스텔라루멘
    • 248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1.72%
    • 체인링크
    • 13,540
    • +3.9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