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원산업, 동원엔터프라이즈와 합병 비율 조정에 '오름세'

입력 2022-05-1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산업이 소액주주의 요구에 따라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 비율을 조정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동원산업은 1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4.35% 오른 2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원산업은 전날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 비율을 기존 1 대 3.8385530에서 1 대 2.7023475로 정정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기존 합병 비율을 검토한 결과 관련 법령이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위배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합병법인의 기준시가가 자산가치에 미달하는 상황에서 소액주주로부터 합병가액으로 기준시가를 적용하는 결정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받았으며, 합병법인의 소액주주 등 다양한 이해관계와 그 이익에 부합하는 대안으로 합병법인의 합병가액을 자산가치로 변경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세훈, 박상진, 장인성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1,000
    • +0.96%
    • 이더리움
    • 3,22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64%
    • 리플
    • 2,110
    • +0.24%
    • 솔라나
    • 137,500
    • +2%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5
    • +8.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1%
    • 체인링크
    • 13,840
    • +1.9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