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오토에버, 현대차 조지아 신공장 증설 수혜 기대에 ↑

입력 2022-05-23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의 조지아 신공장 증설 계획 발표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현대오토에버는 전일 대비 4.26%(5500원) 오른 1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신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3공장이자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해외 공장, 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이다. 연간 생산량 30만 대, 총 투자금액 70억 달러로 2025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는 조지아 신공장에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완전자동화 공정 도입을 통해 투입 인력을 최소화하고 생산과 물류,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오토에버는 클라우드기반 지능형 서비스 플랫폼(HMGICs),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지능형 설비(CMS, PHM) 시스템 구축 역량 보유하고 있어 관련 수혜가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윤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4,000
    • -2.13%
    • 이더리움
    • 3,125,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14%
    • 리플
    • 2,092
    • -2.92%
    • 솔라나
    • 131,200
    • -2.38%
    • 에이다
    • 383
    • -3.28%
    • 트론
    • 476
    • +2.37%
    • 스텔라루멘
    • 23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1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