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반등 재료 없어 사흘째 하락...7054.98(31.05P↓)

입력 2009-03-10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등 재료가 없는 일본증시가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전일에 이어 버블 붕괴 이후 최저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10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44%(31.05P) 떨어진 7054.9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의 하락 여파로 내림세로 출발한 증시는 미국의 장기 경기 둔화 전망 및 일본 내부의 경기침체 우려로 매도세가 계속됐다.

이후 공적연금의 매수세와 버블 붕괴 이후 최저치 기록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7100선대로 오르기도 했지만 뚜렷한 상승재료의 부재로 등락을 거듭하면서 결국 하락 마감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4.02%)와 전기전자의 샤프(-2.39%), 철강의 스모토모메탈(-2.17%)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9,000
    • -3.45%
    • 이더리움
    • 2,885,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23%
    • 리플
    • 2,017
    • -4.45%
    • 솔라나
    • 119,300
    • -5.02%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60
    • -2.9%
    • 체인링크
    • 12,270
    • -3.0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