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직업 공개 후…인기 폭발한 인기녀 ‘옥순’ 정체

입력 2022-05-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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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ENA PLAY·SBS ‘나는 SOLO’)
▲(출처=ENA PLAY·SBS ‘나는 SOLO’)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8기 멤버들이 정체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ENA PLAY·SB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8번지’에 입성한 12명의 솔로 남녀들이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솔로나라 8번지’ 입소 첫날, 솔로 남녀들은 바비큐 파티로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성 출연자들은 호감 있는 여성을 스무고개 형식으로 지목하는 첫인상 선택에 들어갔다.

이날 청순한 외모로 등장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정숙은 0표를 받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숙은 “남자들을 만나려면 나도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음날 영호에게 김치볶음밥을 선물하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이후 진행된 자기소개 시간에는 반전 프로필이 공개돼 감탄이 쏟아졌다.

특히 30세인 옥순은 K대 졸업 후 기자로 일했다가 최근 코인 관련 플랫폼 마케터로 이직했다며 “책임감 있는 남자를 만나 결혼을 최대한 빨리 하고 싶다”고 어필하며 시선을 끌었다.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고 남성 출연자들은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들은 숙소에서 여성 출연자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모두가 옥순에게 관심이 있음을 알고 놀랐다.

영철은 “옥순 님이 새롭게 보였다. 앳되다는 이미지만 있었는데 얘기를 할 때 보니 외유내강의 여인이었다”라고 관심을 표했다. 영수와 광수도 “옥순 님이 궁금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급기야 영호는 “이 중에서 옥순 님한테 관심 없는 사람?”이라고 물었고 유일하게 상철만 손을 들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지금 남자분들은 옥순 님에게 (빠졌다)”라며 “자기소개 이후 옥순이라는 이름이 뜨거워졌다. 어떻게 옥순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같이 난리가 나냐”며 놀라워했다. 앞서 ‘나는 솔로’ 7기 출연자 옥순은 최종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지난 기수처럼 이번에도 옥순이 남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나는 SOLO’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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