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 출시

입력 2022-05-2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플렉스존 플러스’로 빈틈없이 가열
최대 7400W 고화력ㆍ9단계 조절 기능
쉽고 간편한 ‘스마트 쿡’ 기능도 적용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 신제품 (사진제공=삼성전자)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 신제품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소비자에게 최고의 주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 인덕션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30일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BESPOKE Infinite Line) 인덕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비스포크 인피니트는 올해 처음 선보인 라인으로 삼성전자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집약돼 있다.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은 좌우 화구에 각 4개의 코일을 촘촘하게 배치해 열을 골고루 전달하는 ‘올플렉스존 플러스’가 적용됐다.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 놓아도 균일하게 가열할 수 있다. 각 화구의 너비가 기존 24cm에서 26cm로 넓어져 조리 공간도 한층 여유롭다. 또 전체 화구를 최대 7400W(와트)의 고화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직결식 제품으로 많은 요리를 한꺼번에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강력해진 화력뿐 아니라 각 요리에 맞게 화력을 9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마그네틱 다이얼’도 갖췄다. 마그네틱 다이얼은 탈부착할 수 있어 청소도 용이하다.

▲이번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 신제품은 사용 편의성은 물론 내구성까지 강화됐다.  (영상제공=삼성전자)
▲이번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 신제품은 사용 편의성은 물론 내구성까지 강화됐다. (영상제공=삼성전자)

이 제품에는 비스포크 인덕션 전용 ‘쿡 센서’(Cook Sensor)와 ‘쿡 팟’(Cook Pot)을 활용해 더 쉽고 전문적으로 요리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쿡’ 기능을 적용했다.

탐침형 온도계인 쿡 센서는 조리 중인 식품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쿡 전용 용기인 쿡 팟은 3중 구조로 이루어져 열전도와 열 보존 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스마트싱스 쿠킹 서비스와 연동해 자동 맞춤 요리ㆍ간편식 스캔쿡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4면 테두리에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잠금ㆍ화구 자동 꺼짐 등 12가지 안전 기능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차콜ㆍ그레이지 색상을 제공하고 빌트인 타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229만 원이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인덕션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아왔다”며 “스마트 쿡 기능을 강화하고 디자인 품격까지 높인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인덕션을 통해 요리에 맛과 멋을 더하는 새로운 주방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5,000
    • -1.74%
    • 이더리움
    • 3,012,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2.05%
    • 리플
    • 2,066
    • -3.5%
    • 솔라나
    • 124,200
    • -4.75%
    • 에이다
    • 390
    • -3.47%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1.69%
    • 체인링크
    • 12,710
    • -3.79%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