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팩, ‘스마트 생태공장’ 사업장 구축 나선다

입력 2022-05-31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PC그룹)
(사진제공=SPC그룹)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이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스마트 생태공장 사업장 구축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생태 공장 구축사업’은 제조업 공장을 친환경·저탄소형 공장으로 전환해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SPC팩은 친환경 녹색 기술에 대한 차별성을 인정받아 올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다 있다.

SPC팩은 온실가스 저감 시설을 도입해 오염물질 배출량과 에너지 소비량을 감소시키고 이를 관리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매월 2100이산화탄소상당량톤(t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PC팩 김창대 대표는 “SPC팩은 지난해부터 ESG경영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스마트 생태공장 사업장 선정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포장재 생산시설 구축에 힘쓸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팩은 지난해부터 SK지오센트릭, SKC, 롯데케미칼, 한화컴파운드 등과도 친환경 포장재 개발 MOU를 진행해 왔으며,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SPC삼립 등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식품 포장재에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식품포장재 인쇄업계 최초로 ‘녹색전문기업’ 인증을 포함한 ‘녹색 기술’, ‘녹색 제품’ 인증 등 국가 녹색인증 3개 부문을 모두 획득하는 등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재해발생
[2026.02.03] 재해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5,000
    • +2.28%
    • 이더리움
    • 3,015,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7.1%
    • 리플
    • 2,081
    • -2.3%
    • 솔라나
    • 127,500
    • +2.91%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99%
    • 체인링크
    • 12,960
    • +3.76%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