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1997 스테이크 판매량 1위…"2분에 1개씩 팔려"

입력 2022-06-1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 37% 증가…프리미엄 라인은 약 77% 늘어나

▲CJ푸드빌 빕스 1997 스테이크.  (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 빕스 1997 스테이크. (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1997 스테이크’가 출시 50일 만에 전체 스테이크 메뉴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1997 스테이크는 빕스 25주년을 기념해 초창기 전 연령층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불고기 맛 스테이크를 재해석한 메뉴다. 이전 레시피를 활용하면서도 스테이크 자체 육질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과거처럼 소스를 재워 굽지 않고 바스팅 조리 기법을 적용했다. 바스팅은 조리하는 동안 소스를 바르는 방식으로 스테이크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빕스 관계자는 "1997 스테이크가 올해 4월 21일 출시 이래로 약 2분에 1개씩 팔리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1997 스테이크를 필두로 빕스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대비 약 37% 증가했다. 최고급 부위로 구성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 판매량은 약 77%가량 늘어났다.

CJ푸드빌 관계자는 “1997 스테이크는 25주년을 맞아 특별해진 빕스에서 추억과 트렌드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로서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스테이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0,000
    • +0.61%
    • 이더리움
    • 2,88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06%
    • 리플
    • 2,084
    • -1.28%
    • 솔라나
    • 121,200
    • +0.5%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65%
    • 체인링크
    • 12,610
    • -1.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