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수원점, 드레스셔츠ㆍ넥타이 판매전 진행

입력 2009-03-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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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수원점은 오는 19일까지 드레스셔츠ㆍ넥타이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3개 브랜드(지방시, 듀퐁, 닥스, 탠디, 아쿠아스큐텀, 카운테스마라, 니나리찌, 예작, 갤럭시, 기라로쉬, 레노마, 파코라반 등) 드레스셔츠ㆍ넥타이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동안 드레스셔츠와 넥타이를 1만원, 1만5000원, 2만원에 판매(듀퐁, 지방시 제외)하며, 듀퐁과 지방시 셔츠는 3~4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총 9만장의 물량을 준비했다.

이 밖에 코오롱패션 브랜드(스파소ㆍ지오투ㆍ아르페지오)의 남성 정장을 7만~11만원, 니트와 티셔츠를 1만5000원~3만9000원에 판매한다. 피에르가르뎅ㆍ파코라반 정장도 11만원, 15만원에 판매한다.

AK플라자 수원점 이상준 차장은 "이름있는 드레스셔츠와 넥타이 브랜드의 현금흐름을 늘리고 AK플라자는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AK플라자 수원점에서는 개점 이래 처음으로 '기비ㆍ키이스' 행사를 진행한다.

정상가의 70%할인된 가격으로 약 1만점의 물량을 준비했다. 바지, 스커트, 니트, 가디건이 3만9000원, 재킷과 원피스가 5만9000원, 코트 6만9000원, 액세서리가 9900원에 각각 판매된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시 금액에 따라 5%상품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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