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활동 기대되는 멤버 1위는 '지민'…빌보드, BTS 팀 활동 잠정 중단에 투표

입력 2022-06-15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AP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개별 활동 예고에 외신들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방탄 회식’ 영상을 통해 데뷔 후 9년간의 소회를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당분간 단체 활동을 중단하고 솔로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방탄소년단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명)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제이홉은 BTS만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솔로로) 나서는 첫 주자가 될 것”이라며 “어떤 멤버의 솔로 프로젝트가 가장 기대되는지 알려달라”고 투표 경쟁을 붙이기도 했다.

해당 투표에서는 지민이 30.5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뷔(20.54%)와 정국(18.71%)이 뒤를 이었으며 진(18.35%), 제이홉(4.8%), 슈가(3.55%), RM(3.46%) 순이었다.

한편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지난 10일 새 앨범 ‘Proof’를 발매했으며 이 앨범으로 단체 활동의 1막을 내린다. 멤버들은 당분간 솔로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출처=빌보드)
▲(출처=빌보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77,000
    • +2.37%
    • 이더리움
    • 2,779,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0.42%
    • 리플
    • 2,002
    • +2.61%
    • 솔라나
    • 119,800
    • +6.21%
    • 에이다
    • 391
    • +3.1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6.72%
    • 체인링크
    • 12,430
    • +3.7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