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300선까지 밀린 코스피, 오후 들어 회복하며 2440.93 마감

입력 2022-06-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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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분을 회복하며 2400선에 마쳤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8포인트(-0.43%) 하락한 2440.9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기관은 3573억 원을, 개인은 272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6871억 원을 매도했다.

SK이노베이션(5.13%), 삼성바이오로직스(3.10%), 셀트리온(2.00%)이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우(-3.83%), POSCO홀딩스(-1.87%), 삼성전자(-1.81%)는 하락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54%) 상승했고 전기가스업(-1.58%) 종이·목재(-1.14%) 등의 업종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6포인트(-0.43%) 하락한 798.69포인트로 마감했다.

개인은 606억 원을, 외국인은 55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1111억 원을 매도했다.

알테오젠(10.74%), 위메이드(1.76%), 에코프로(1.73%)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스튜디오드래곤(-3.87%), CJ ENM(-2.71%), 씨젠(-2.10%)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4.44%) 등이 상승했으며 광업(3.84%) 숙박·음식(2.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방송서비스(-1.79%) 오락·문화(-1.3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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