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전국 5760명 확진…전날보다 725명↓

입력 2022-06-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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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선별검사소의 한산한 모습.  (연합뉴스)
▲서울역 선별검사소의 한산한 모습. (연합뉴스)

18일 오후 9시까지 50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57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6485명보다 725명 적다.

1주 전인 지난 11일 동시간대 7097명보다는 1337명, 2주 전인 4일 9385명보다는 3625명 줄었다. 토요일 오후 9시 기준 중간 집계 수치로는 1월 15일 3552명 이후 22주 만에 최소 기록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617명(45.4%), 비수도권에서 3143명(54.5%) 나왔다.

지역별로 경기 1259명, 서울 1108명, 경북 405명, 대구 392명, 경남 374명, 인천 270명, 강원 250명, 부산 244명, 울산 243명, 전남 212명, 충북 194명, 충남 184명, 전북 184명, 대전 138명, 광주 135명, 제주 116명, 세종 52명이다.

한편 12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377명→3823명→9771명→9431명→7993명→7198명→6842명으로, 일평균 74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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