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12일(미 동부시간) 워싱턴에서 오는 4월 재보권선거에 나서 자신의 정치 모태인 전주 덕진구에서 출마, 정치인으로서 고향인 정치에 돌아간다고 선언했다. <뉴시스>
입력 2009-03-13 11:10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12일(미 동부시간) 워싱턴에서 오는 4월 재보권선거에 나서 자신의 정치 모태인 전주 덕진구에서 출마, 정치인으로서 고향인 정치에 돌아간다고 선언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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