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제작 확정, 제2의 임영웅 기대…우승 상금만 5억 ‘방송 언제?’

입력 2022-06-24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2가 올 연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4일 TV조선은 ‘미스터트롯’ 시즌2 연말 론칭을 알리며 “오리지널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1월 시즌 1을 방영하며 가수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을 배출하며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불러왔다. 당시 최고시청률 35.7%로 예능에서는 볼 수 없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미스터트롯’ 시즌2는 지난해 말에도 방영설이 전해졌으나, TV조선 측은 “계획 없다”라고 밝히며 아쉬움을 안기기도 했다.

올 연말 제작이 확정된 ‘미스터트롯’ 시즌2는 시즌1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먼저 1억원이었던 우승 상금이 5억원으로 대폭 조정되는 등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TV조선은 “그 어떤 오디션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우승 특전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터트롯’ 시즌2의 참가자 모집은 다음 달부터 진행된다. 시즌1 참가자를 비롯해 다른 오디션 출연자, 기성가수, 신인가수, 가수 지망생 등 트로트에 대한 끼와 열정이 넘치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99,000
    • +0.21%
    • 이더리움
    • 2,86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3%
    • 리플
    • 2,084
    • -2.62%
    • 솔라나
    • 120,800
    • +0%
    • 에이다
    • 403
    • -1.47%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93%
    • 체인링크
    • 12,600
    • -1.5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