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가정폭력 암시 후 이사 준비…남편과 진짜 파경? 돌잔치도 혼자

입력 2022-06-25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민아와 아들 강호. (출처=조민아SNS)
▲조민아와 아들 강호. (출처=조민아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25일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사하기 전 옷 정리를 한 번 더 하면 두 박스 정도 나올 것 같다”라며 아기 옷 기부 소식과 함께 이사 소식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뒤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그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조민아는 최근 SNS를 통해 가정폭력 암시하는 글과 함께 긴급임시조치로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다. 현재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알린 바는 없지만 “힘들게 버텨왔던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히 나버린 끝,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라며 파경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후 조민아는 아들의 첫 생일을 혼자 준비하는가 하면, 돌잔치 게시글에는 “엄마랑 아들. 가족. 남들과 다르지만 우린 특별한 거야. 그래서 더 소중하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0,000
    • +3.59%
    • 이더리움
    • 2,997,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1.76%
    • 리플
    • 2,054
    • +2.55%
    • 솔라나
    • 123,300
    • +7.22%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11.97%
    • 체인링크
    • 12,850
    • +4.05%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