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문가들이 직접 고르고 운용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랩’

입력 2022-06-28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국내와 해외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랩(Wrap)’을 판매 중이다. 펀드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펀드를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고르고 운용하는 랩어카운트다.

이 랩 서비스는 메리츠증권의 리서치센터와 상품부서가 협업해 운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경기와 시장 전망에 따라 투자 유망한 자산과 국가 등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펀드 전문가들이 성과와 철학이 우수한 펀드를 선정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모멘텀과 밸류에이션이 우수한 펀드 5~6개를 선정해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월 자산배분 전략 회의를 통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자산 리밸런싱(재조정)을 실시하고,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시장 상황에 대응한다.

전문가들이 증시 상황에 맞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로 알아서 운용하기 때문에 펀드의 환매 또는 교체 시기를 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펀드 교체 시마다 환매 후 재가입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한 번의 일임계약으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의 리서치센터는 이경수 센터장이 부임한 2016년 이후 국민연금 거래증권사 평가에 5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이 되는 등 ‘차세대 리서치 명가’로 자리 잡았다. 이런 점이 국내외 우량 자산에 분산 투자하려는 투자자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만 원 이상이며 적립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계약 기간은 1년이지만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해지 시 별도 수수료가 없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매 분기 운용보고서를 통해 현재 운용 상태와 향후 운용 전략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고객이 계약할 때 정한 일정 수익률에 도달하면 통보하는 알림 서비스도 같이 제공하고 있다.

가입과 문의는 메리츠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 후 홈페이지, HTS, MTS에서도 계좌를 조회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5500억달러 대미투자 ‘1차 사업’ 확정...대한국 압박 더 거세진다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0,000
    • -1.1%
    • 이더리움
    • 2,96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36%
    • 리플
    • 2,188
    • -0.18%
    • 솔라나
    • 125,600
    • -2.03%
    • 에이다
    • 418
    • -1.88%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2.39%
    • 체인링크
    • 13,090
    • -0.7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