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우대금리 최고 연 1.6%p

입력 2022-06-3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소비자 피해를 최소화 위해 최초 신용대출 취급 시점 DSR규제 적용

신한은행은 씨티은행의 단계적 소매금융사업 폐지에 따른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다음 달 1일부터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은 현 직장에서 1개월 이상(비대면 채널 이용 시 4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소득자이면서 건강보험료를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납입하고 있는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현재 보유 중인 씨티은행 신용대출 원금 이내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취급 가능하다.

이 상품은 △1년 단위로 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 1.6% 포인트까지 금리감면 △중도상환해약금과 인지세 면제 등 고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신한은행은 소매금융에서 철수하는 씨티은행 이용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초 씨티은행에서의 신용대출 신규취급 시점에 따라 가계대출 관련 연 소득 및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적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9,000
    • -0.66%
    • 이더리움
    • 3,11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1.03%
    • 리플
    • 2,126
    • +0.24%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77%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