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하나증권으로…"사명 변경 계기로 다양한 상품ㆍ서비스 제공"

입력 2022-07-01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나증권)
(사진제공=하나증권)

하나증권이 더 쉽고, 손님과 가까운 증권사로 손님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 7월부터 하나증권 새 간판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자산관리(WM) 등 모든 부문에서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미지 제고 활동을 통해 손님 중심으로 더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강민선 WM그룹장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손님에게 신뢰받고 손님의 가치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손님, 직원, 사회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증권은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하나금융그룹의 뉴비전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2,000
    • -0.3%
    • 이더리움
    • 2,947,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2.31%
    • 리플
    • 2,196
    • +1.1%
    • 솔라나
    • 126,300
    • -1.1%
    • 에이다
    • 422
    • +1.44%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10
    • +3.22%
    • 체인링크
    • 13,160
    • +2.17%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