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공단 육로 통행이 나흘째 차단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지난 14일 입경 예정이었던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사흘 늦게 입경하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9-03-16 17:02

개성공단 육로 통행이 나흘째 차단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지난 14일 입경 예정이었던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사흘 늦게 입경하고 있다. <뉴시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증권·금융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