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뭄의 악영향, 농산물 가격 폭등

입력 2022-07-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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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욱 기자 gusdnr8863@)
(조현욱 기자 gusdnr8863@)
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올해 봄철 가뭄과 재배면적 감소 등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달 배추 도매가격은 10kg 기준 1만 500원, 당근 20kg 내외 도매가 기준 3만 7,000원으로 예상돼 1년 전보다 각각 90.9%, 94.7%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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