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중국인 아내 살인 미수 혐의 30대 체포

입력 2022-07-04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천에서 중국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려고 한 A(38)씨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인천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 7분께 자택인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빌라에서 아내인 20대 중국인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으로 B씨는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A씨의 범행 동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으나 추가 조사를 거쳐 적용할 혐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3,000
    • +1.41%
    • 이더리움
    • 3,136,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57%
    • 리플
    • 2,035
    • +0.99%
    • 솔라나
    • 127,500
    • +2.57%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1.81%
    • 체인링크
    • 13,360
    • +4.5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