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림B&G, 전 세계 플라스틱 퇴출 확산…네 가지 핵심기술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2-07-05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세계 플라스틱 퇴출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에 세림B&G가 상승세다. 세림B&G는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나 완제품, 신소재까지 개발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세림B&G는 5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전날보다 9.15%(290원) 오른 3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세계에서 플라스틱 퇴출 움직임이 커지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인도는 이달부터 컵 빨대 수저 같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19종 사용을 금지했고, 호주와 캐나다 등도 연내 해당 제품을 규제한다. 한국에선 현재 플라스틱 규제를 시행 중으로 11월부터는 규제 범위가 넓어질 전망이다.

이 가운데 세림B&G의 친환경 생분해 기술력이 부각됐다.

회사 측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PBAT, PLA, PCL, PLA 등과 같은 바이오고분자와 전분, 곡물가루, 식물 유래 셀룰로오스 부산물 등 천연 고분자로부터 다양한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나 완제품, 친환경 신소재류까지 개발할 수 있는 네 가지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타사 대비 기술 우위를 보일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나상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0,000
    • -1.43%
    • 이더리움
    • 2,896,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2%
    • 리플
    • 2,101
    • -3.71%
    • 솔라나
    • 120,700
    • -4.05%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75%
    • 체인링크
    • 12,730
    • -2.68%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