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인니 ITB 가네샤 개발협력 공로상 수상

입력 2022-07-05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공작기계 테크니컬 센터 설립 지원 공로

▲이재민 KIAT 아세안 사무소장(왼쪽 네번째) 등이 인니 반둥공과대 가네샤 개발협력 공로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IAT)
▲이재민 KIAT 아세안 사무소장(왼쪽 네번째) 등이 인니 반둥공과대 가네샤 개발협력 공로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IA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4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ITB)이 수여하는 가네샤 개발협력 공로상(Ganesa Wirya Jasa Adiutama)을 수상했다.

KIAT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반둥공대 캠퍼스 내에 공작기계 테크니컬 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등 인도네시아의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온 공을 인정받았다.

석영철 KIAT 원장은 “인도네시아의 공작기계 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해당 센터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내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는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의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개교 102주년을 맞은 반둥공과대는 인도네시아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공과대학으로, 이공계 분야에서는 명망이 높은 대학 중 하나이다. 매년 개교기념일이자 인도네시아 기술 고등교육의 날(7월3일)을 기념해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교육 발전 등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총장이 직접 상을 수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0.27%
    • 이더리움
    • 2,98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64%
    • 리플
    • 2,106
    • +1.84%
    • 솔라나
    • 125,200
    • +0.56%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07%
    • 체인링크
    • 12,690
    • -0.08%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