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1호 가수 제시, 전속계약 만료…싸이 품 떠난 다

입력 2022-07-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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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 (사진제공=피네이션)
▲가수 제시. (사진제공=피네이션)

가수 제시가 소속사 피네이션을 떠난다.

6일 제시의 전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당사와 제시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피네이션은 “당사 첫 번째 아티스트로서 피네이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제시는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다 많은 팬분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나아가 그러한 과정과 성과는 피네이션의 모든 구성원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즐거운 자극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제시의 아티스트 행보를 응원할 것이며,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제시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피네이션’은 가수 싸이가 지난 2019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제시는 피네이션과 첫 번째로 전속계약을 맺은 가수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피네이션에는 현아, 뎐, 스윙스, 크러쉬, 헤이즈, 페노메코, TNX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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