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총격 41세 남성 체포.... 사진도 공개

입력 2022-07-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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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8일 아베 신조 전 총리를 피습한 용의자 사진과 정보가 공개됐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아베 전 총리를 피습한 용의자는 나라시에 사는 야마가미 테츠야(41)로 범행 직후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해당 남성이 사용한 총기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크기가 꽤 컸고 산탄총이라고 경찰 당국이 전했다. 총기의 형태로 보아 일각에서는 3d 프린터 등을 이용한 사제 총기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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