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이어 공유까지, 손흥민 골든부츠 들고 인증샷…의외의 친분 ‘눈길’

입력 2022-07-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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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골든부츠를 들고 인증한 배우 공유.  (출처=공유SNS)
▲손흥민의 골든부츠를 들고 인증한 배우 공유. (출처=공유SNS)

배우 공유와 축구선수 손흥민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8일 공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건강하길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흥민의 득점왕상 골든부츠 트로피를 든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손흥민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2021/2022 시즌 EPL 종 23골을 터뜨리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공유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에 손흥민의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을 인증하는 등 팬임을 알려왔다. 하지만 손흥민의 집을 직접 방문해 친분을 뽐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손흥민과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 역시 그의 집을 방문해 골든부츠 트로피를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손흥민은 현재 시즌을 마친 뒤 국내에 머물고 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오는 13일 서울에서 팀 K리그와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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