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아베 총격범 자택서 폭발물 가능성 물질 다수 발견"

입력 2022-07-08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일본 경찰들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격을 받은 일본 나라현 나라시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나라AP/연합뉴스)
▲8일 일본 경찰들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격을 받은 일본 나라현 나라시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나라AP/연합뉴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총격해 숨지게 한 용의자 자택에서 폭발물일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 여러 개 발견됐다.

8일 NHK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용의자 자택 수색 과정에서 폭발물일 가능성이 있는 복수의 물질을 발견했다.

NHK는 특수 처리반이 폭발물을 운반하면서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아베 전 총리는 이날 아침 11시께 나라현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를 하던 중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가 쏜 산탄총에 맞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6,000
    • -1.54%
    • 이더리움
    • 2,854,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21%
    • 리플
    • 2,043
    • -3.72%
    • 솔라나
    • 122,100
    • -3.71%
    • 에이다
    • 398
    • -3.86%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6
    • -5.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4.51%
    • 체인링크
    • 12,680
    • -3.72%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