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방탄소년단 멤버들 선전…영국 싱글 차트서 정국 48위·제이홉 70위

입력 2022-07-09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홀로서기’에 나선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선전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가 48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찰리 푸스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활기차고 펑키 한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다. 여름 팝 시장을 겨냥한 청량함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한 국내 시상식에서 컬래버레이션(협업) 무대를 꾸민 이후 4년 만에 다시 손을 잡게 됐다.

방탄소년단 공식 솔로 1번 주자인 제이홉의 선공개 곡 ‘모어’(MORE)는 70위로 차트 인했다.

‘모어’는 올드스쿨 힙합 장르로 세상을 향해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싶다는 제이홉의 포부를 독특한 샤우팅 창법으로 표현했다.

‘방화’는 상자 밖으로 나와 세상과 부딪히는 이야기를 다룬다. 선택의 기로에 선 제이홉의 고뇌를 담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9,000
    • +1.77%
    • 이더리움
    • 2,893,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41%
    • 리플
    • 2,102
    • +2.24%
    • 솔라나
    • 124,200
    • +4.11%
    • 에이다
    • 424
    • +6.8%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34%
    • 체인링크
    • 13,100
    • +5.05%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