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7년 징크스’ 없다…멤버 전원 재계약

입력 2022-07-1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7년 징크스’를 뚫고 완전체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트와이스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JYP는 “K팝 엔터테인먼트사 JYP의 위상 확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트와이스, 또 트와이스가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된 JYP가 이 같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더 발전된 미래를 확신하며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멤버 간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JYP와 재계약을 했고, JYP도 트와이스가 글로벌 정상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정한 표준계약서에 따라 통상 아이돌 그룹의 전속계약 기간은 최대 7년이다. 이에 아이돌 그룹은 데뷔 후 7년이 지나면 멤버가 탈퇴하거나 팀이 해체되는 경우가 많았다. 앞서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은 오마이걸도 멤버 지호의 탈퇴로 6인 체제로 재정비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94,000
    • -1.06%
    • 이더리움
    • 2,91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6%
    • 리플
    • 2,148
    • -1.96%
    • 솔라나
    • 121,200
    • -3.04%
    • 에이다
    • 412
    • -2.1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2.88%
    • 체인링크
    • 12,830
    • -1.6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