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삼양동 복합커뮤니티시설’ 9월 개관

입력 2022-07-15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등학생‧청소년 돌봄 서비스 제공”

▲삼양동 복합커뮤니티시설 키움센터 내부 (사진제공=서울시)
▲삼양동 복합커뮤니티시설 키움센터 내부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방과 후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삼양동 복합커뮤니티시설’을 9월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양동 복합커뮤니티시설은 지상 2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키움센터, 청소년아지트, 주민쉼터, 공영주차장 등을 갖췄다.

키움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의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아지트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휴식·놀이·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기존 공원의 하부에는 마을에 부족한 공용주차장이 들어선다. 주차장 상부에는 특화된 어린이공원이 조성된다.

특히, 청소년 아지트와 키움센터 건물 사이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도록 옥외 휴식 및 주민 소통공간이 마련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삼양동 복합커뮤니티 시설 준공으로 지역 초등학교와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공시설 확충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8,000
    • -0.25%
    • 이더리움
    • 2,941,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3%
    • 리플
    • 2,175
    • -0.41%
    • 솔라나
    • 122,700
    • -1.68%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0.84%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