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 결성총회 개최

입력 2022-07-1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산은 1030억 규모 펀드 결성…그린 뉴딜 중소·중견기업 투자…한화투자증권 '펀드 운용'

▲왼쪽부터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김기한 차장, 경기도 경제실 지역금융과 김상수 과장,.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기업성장본부 임달택 본부장, 산업은행 정책펀드운용단 이인기 단장, 한화투자증권 IB본부 최용석 전무,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이삼우 부장, KB캐피탈 투자금융1부 이용석 차장, 한화그룹 재무팀 장연성 상무, KB캐피탈 투자금융1부 김진성 부장,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안세헌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왼쪽부터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김기한 차장, 경기도 경제실 지역금융과 김상수 과장,.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기업성장본부 임달택 본부장, 산업은행 정책펀드운용단 이인기 단장, 한화투자증권 IB본부 최용석 전무,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이삼우 부장, KB캐피탈 투자금융1부 이용석 차장, 한화그룹 재무팀 장연성 상무, KB캐피탈 투자금융1부 김진성 부장, 한화투자증권 신기술금융사업부 안세헌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그린에너지 및 탄소중립분야 기업에 투자하는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 결성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는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이 체결한 5조 원 규모의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 일환으로 결성 규모는 총 1030억 원이다.

‘스마트한화KDB경기탄소중립ESG펀드’는 저탄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에너지 친환경 기업, 그린 뉴딜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는 한화그룹과 산업은행뿐만 아니라 한국모태펀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신한자산운용, KB캐피탈이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 참여하고, 한화투자증권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펀드를 운용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을 위해 ‘ESG투자심의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고, ‘ESG 평가 방법론’을 자체 개발해 신규 투자 시 3단계 ESG평가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매년 ESG 평가 재심사를 통해 투자 후에도 ESG 관련 이슈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3회 이상 투자 부적격 사유 발생 시 투자금을 조기 회수하는 삼진아웃제도도 적용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 IB본부 최용석 전무는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망한 친환경 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투자해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조하는 한편 우수한 펀드 수익률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1,000
    • -2.59%
    • 이더리움
    • 3,111,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07%
    • 리플
    • 2,089
    • -3.02%
    • 솔라나
    • 130,900
    • -2.75%
    • 에이다
    • 379
    • -4.53%
    • 트론
    • 479
    • +3.01%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45%
    • 체인링크
    • 13,120
    • -3.5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