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조직개편ㆍ인사 단행…종합금융본부 신설

입력 2022-07-20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h수협은행은 올 하반기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선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업무를 총괄하는 안전관리팀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업무를 전담하는 소비자지원팀 ▲마케팅 활동 고도화를 한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했다.

수협은행은 승진 및 전보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경영성과와 업무역량을 중심하여 총 60명이 승진했다. △별급 5명 △1급 14명 △2급 21명 △3급 20명이다.

이하는 인사 발령

◇ 부장(별급) 승진

△ 정보보호본부 이정교 △ 방카펀드사업부 박윤서 △ 가락동금융센터 윤효심 △ 인계동지점 허영일 △ 경북지역금융본부 서영창

◇ 팀장·지점장(1급) 승진

△ IB사업본부 김정훈 △ 자금부 주용한 △ 글로벌외환사업부 송대호 △ 카드사업부 권동혁 ▲ IT개발부 김수경 △ IT개발부 신재식 △ 디지털전략부 정진철 △ 감사부 김명준 △ 강남기업금융본부 황영선 △ 강남기업금융본부 권혁주 △ 중부기업금융본부 임효언 △ 춘천지점 안태욱 △ 양재동지점 김태용 △ 원흥역지점 한성은

◇ 본부장 전보

△ 부산경남광역본부장 이해균 △ 강남기업금융본부장 김문수 △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이준석

◇ 부서장 전보

△ 여신관리부장 최종식

◇ 센터장/지점장 전보

△ 공덕금융센터장 진상섭 △ 다산신도시지점장 김영미 △ 종로5가역지점장 송명환 △ 동탄금융센터장 이정운 △ 비산동금융센터장 박덕진 △ 학동역금융센터장 권홍업 △ 김포한강지점장 정지선 △ 마곡역지점장 김창석 △ 철산역지점장 임승택 △ 순천금융센터장 안병찬 △ 대구지점장 최병용 △ 연산중앙지점장 김종규 △ 부산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정영남 △ 미사역지점장 김민수 △ 교대역지점장 김지호 △ 학익동지점장 윤경훈 △ 전주지점장 오기응 △ 상무역지점장 김윤정 △ 화명동지점장 권은준 △ 춘천지점장 정경미

◇ 팀장 전보

△ 자금운용팀장 권대상 △ ESG공공금융추진단TF팀장 정명섭 △ 여신관리팀장 임준택 △ 안전관리팀장 송인준 △ 펀드인프라구축TF팀장 서창교 △ 소비자지원팀장 장 욱 △ 신용평가팀장 이정민 △ 신탁영업추진팀장 박재곤 △ 투자금융팀장 정규선 △ 상품개발팀장 윤태주 △ 기업마케팅팀장 이현지 △ 국제금융팀장 노광식 △ 여신지원팀장 김종환 △ IT개발부 공통관리팀장 이우석 △ 외환지원팀장 송대호 △ IT지원부 영업점수작업제로반TF팀장 이응호

◇ 기업금융지점장/RM지점장 전보

△ 강남기업금융본부 지점장 임현성 △ 중부기업금융본부 지점장 차범석 △ 동대문금융센터 RM지점장 이용호 △ 양재금융센터 RM지점장 주용한 △ 경북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박수식

◇ 교육(금융연수원)

△ 전철수·임규창·박성한·길윤호·변재희·안태욱·양제열·이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10,000
    • -4.4%
    • 이더리움
    • 2,743,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796,500
    • -4.61%
    • 리플
    • 1,975
    • -5.59%
    • 솔라나
    • 114,200
    • -8.79%
    • 에이다
    • 385
    • -5.4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2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4.61%
    • 체인링크
    • 12,100
    • -6.99%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