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어비트, 관리종목 지정 우려 이틀 연속 ‘下’

입력 2009-03-19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어비트가 자기자본50% 초과손실 여부 조회공시로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1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어비트는 전일대비 280원 떨어지면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지난 17일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어비트에 대해,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코어비트가 관리종목으로 편입될 것을 우려하면서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있다.

이 시각 현재 하한가 잔량은 92만주가 쌓여 있다.

한편 코어비트는 지난 10일 결산실적을 이미 공시한 상태며 회사 측은 회계감사법인과 마지막 의견을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