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96.47p, 상승세 (▲9.62p, +0.40%) 지속

입력 2022-07-2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62포인트(+0.40%) 상승한 2396.47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4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52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547억 원을, 기관은 98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종이·목재(+1.37%) 서비스업(+0.7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2.1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기계(+0.72%) 유통업(+0.52%) 운수장비(+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6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9% 오른 6만11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LG화학이 5.00% 오른 56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2.17%), NAVER(+2.03%)가 상승 중인 반면 셀트리온(-1.90%), 삼성바이오로직스(-0.85%), LG전자(-0.6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코오롱글로벌(+11.33%), 비상교육(+9.72%), 플레이그램(+9.4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일동제약(-29.96%), 일동홀딩스(-29.91%), 솔루스첨단소재(-8.06%) 등은 하락 중이다. 코오롱글로벌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0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13개 종목이 하락, 11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14원(+0.0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50원(-0.17%), 중국 위안화는 194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0,000
    • -1.91%
    • 이더리움
    • 3,098,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542,500
    • -3.47%
    • 리플
    • 2,006
    • -1.62%
    • 솔라나
    • 126,500
    • -2.24%
    • 에이다
    • 365
    • -2.14%
    • 트론
    • 545
    • +0.55%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72%
    • 체인링크
    • 14,080
    • -3.16%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