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루닛, 코스닥 상장 둘째 날에도 '강세'

입력 2022-07-22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료 인공지능 진단 기업 루닛이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루닛은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전날보다 10.50%(4200원) 오른 44200원에 거래 중이다.

루닛은 상장 첫날인 21일에 공모가(3만 원) 대비 2.6%가량 높은 시초가(3만800원)를 형성한 데 이어 장중 29.87%(9200원) 올라 4만 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증권가에선 힘겨운 공모 절차를 겪었던 루닛이 반전을 이뤄냈다고 평가한다. 앞서 7~8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루닛은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올해 역대 최저치에 해당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4만4000~4만9000원)보다 낮은 3만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 역시 8.99대 1의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루닛은 딥러닝 기술을 통해 인간의 시각적 한계를 보완하는 판독 보조(AI-assisted detection) 솔루션을 개발, 상용화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범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6.02.12]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3,000
    • -0.15%
    • 이더리움
    • 2,90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1.9%
    • 리플
    • 2,039
    • +0.89%
    • 솔라나
    • 120,000
    • +0%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6.84%
    • 체인링크
    • 12,470
    • +1.96%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