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발동동’ 귀갓길 택시 대란에...전국 택시 현황 확인하니

입력 2022-07-26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야시간 ‘택시 대란’이 한창인 요즘. 저녁 회식이나 약속을 마친 시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며 택시를 잡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귀갓길 택시를 찾는 이들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수요는 늘었지만 공급은 코로나19 이전만큼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의 통계를 보면 택시와 택시 종사자 수 모두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데요. 코로나 동안 승객이 감소해 수입이 줄어든 택시 기사들이 다른 업종으로 빠져나간 뒤 택시업계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최근 1년간 축소된 전국 택시업계 현황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인포그래픽] ‘발동동’ 귀갓길 택시 대란에...전국 택시 현황 확인하니

◇ 2021~2022년 전국 택시 현황 비교

<2021년>
5월
- 전국 택시 대수: 250,998대
- 전국 운전자 수: 245,457명

6월
- 전국 택시 대수: 250,915대
- 전국 운전자 수: 244,142명

7월
- 전국 택시 대수: 250,722대
- 전국 운전자 수: 243,378명

8월
- 전국 택시 대수: 250,683대
- 전국 운전자 수: 242,662명

9월
- 전국 택시 대수: 250,585대
- 전국 운전자 수: 241,721명

10월
- 전국 택시 대수: 250,341대
- 전국 운전자 수: 241,080명

11월
- 전국 택시 대수: 250,215대
- 전국 운전자 수: 241,025명

12월
- 전국 택시 대수: 250,023대
- 전국 운전자 수: 240,090명

<2022년>
1월
- 전국 택시 대수: 249,979대
- 전국 운전자 수: 240,175명

2월
- 전국 택시 대수: 249,976대
- 전국 운전자 수: 239,434명

3월
- 전국 택시 대수: 249,959대
- 전국 운전자 수: 239,003명

4월
- 전국 택시 대수: 249,938대
- 전국 운전자 수: 238,616명

5월
- 전국 택시 대수: 249,667대
- 전국 운전자 수: 239,195명


◇ 코로나19 전후 전국 택시 현황 비교

<2019년 5월 기준>
- 전국 택시 대수: 25만2324대
- 전국 운전자 수: 26만8599대

↓(2657대, 2만 9404명 감소)

<2022년 5월 기준>
- 전국 택시 대수 24만9667대
- 전국 운전자 수: 23만9195대

* 출처=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0,000
    • -1.01%
    • 이더리움
    • 2,916,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14%
    • 리플
    • 2,111
    • -3.7%
    • 솔라나
    • 121,000
    • -4.2%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19%
    • 체인링크
    • 12,830
    • -2.66%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