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권성동 문자 유감…윤 대통령 당 지침 준 적 없다"

입력 2022-07-27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이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에 문자메시지를 통해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달라졌다"고 한 데 대한 해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6,000
    • -1.98%
    • 이더리움
    • 2,932,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78%
    • 리플
    • 2,196
    • -6.39%
    • 솔라나
    • 126,800
    • -3.87%
    • 에이다
    • 420
    • -2.78%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3.96%
    • 체인링크
    • 13,100
    • -2.17%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