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15.53p, 상승(▲2.57p, +0.11%)마감. 개인 +2129억, 기관 -552억, 외국인 -1183억

입력 2022-07-2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7포인트(+0.11%) 상승한 2415.5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12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52억 원을, 외국인은 118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1.0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82%) 화학(+0.7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0.2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73%) 의약품(+0.63%) 비금속광물(+0.5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헬스케어(+1.81%), 교육(+1.69%), 바이오시밀러(+1.67%), 자동차(+1.51%), 원자력발전(+1.3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61%), 엔터테인먼트(-1.53%), 게임(-1.00%), 사료(-0.82%), 풍력에너지(-0.74%)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16% 오른 6만1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1.88% 오른 18만9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1.57%), SK(+0.92%)가 상승한 반면 기아(-2.06%), 삼성SDI(-1.24%), 카카오(-0.69%)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삼영화학(+28.91%), 자이에스앤디(+22.53%), 웰바이오텍(+17.5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엔피(-7.64%), 크래프톤(-6.23%), 평화산업(-5.7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48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48개다. 9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13원(+0.08%)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59원(-0.08%), 중국 위안화는 194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288,000
    • -1.11%
    • 이더리움
    • 2,715,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451,000
    • -0.29%
    • 리플
    • 3,056
    • -1.48%
    • 솔라나
    • 178,500
    • -3.3%
    • 에이다
    • 976
    • -1.41%
    • 이오스
    • 1,245
    • +21.82%
    • 트론
    • 352
    • -0.56%
    • 스텔라루멘
    • 395
    • -0.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580
    • -0.56%
    • 체인링크
    • 19,740
    • -2.9%
    • 샌드박스
    • 395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