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얼그레이 하이볼, 캔으로 간편하게 즐기세요”

입력 2022-07-3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캔 하이볼. (홈플러스)
▲캔 하이볼.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하이볼 인기 트렌드를 겨냥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캔하이볼 3종을 단독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얼그레이 하이볼(500㎖)’, 식당과 주점에서 즐기던 상큼한 ‘레몬토닉 하이볼(500㎖)’, 잭콕 레시피를 활용해 달콤한 ‘콜라믹스 하이볼(500㎖)’을 전국 점포에서 1캔당 339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하이볼 대중화로 캠핑, 휴가지, 집들이 등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현재 국내 유통채널 중 유일하게 캔 타입의 RTD 하이볼을 판매 중이다. 위스키, 시럽, 탄산수 등을 별도로 챙기지 않고 바로 마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장주현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가볍게 술을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하이볼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진 만큼, 더욱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캔 타입의 하이볼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Z세대 소비 성향에 맞춘 차별화된 주류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3,000
    • -2.13%
    • 이더리움
    • 3,159,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43%
    • 리플
    • 2,114
    • -2.31%
    • 솔라나
    • 132,200
    • -2%
    • 에이다
    • 387
    • -2.52%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2.15%
    • 체인링크
    • 13,340
    • -2.49%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