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헌혈문화 조성하는 현대차…헌혈견, K리그 선수와 나란히 입장

입력 2022-07-31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반려견 헌혈문화 조성을 더 확대한다.

현대차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 제주 유나이티드 간의 프로축구 K리그 경기에서 선수들이 헌혈견과 함께 입장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국내 프로축구 경기에서 선수단이 에스코트 키즈가 아닌 동물과 함께 입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헌혈견은 △몸무게 25kg 이상 △2∼8세 사이 △전염성질환을 앓은 이력이 없는 반려견들이다. 채혈만을 위해 사육되는 공혈견과는 구분된다.

이번 이벤트는 공혈견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반려견 헌혈 문화를 조성하는 현대차의 '아임 도그너'(I'M DOgNOR) 캠페인의 하나로 치러졌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2.74%
    • 이더리움
    • 3,08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53%
    • 리플
    • 2,102
    • -3.4%
    • 솔라나
    • 129,000
    • -1.53%
    • 에이다
    • 400
    • -2.44%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13%
    • 체인링크
    • 13,070
    • -1.66%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