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음주운전한 현직 경사, 근무 경찰서 주차장에서 체포

입력 2022-08-03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만취 운전을 하던 현직 경찰관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다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 주차장에서 붙잡혔다.

3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경사 A 씨를 조사 중이다.

만취 상태였던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성동구의 아파트에서 출발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강남경찰서 주차장에서 체포됐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99%로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한다.

경찰은 A 씨의 직위를 해제하고 자세한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6,000
    • -1.61%
    • 이더리움
    • 2,997,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8%
    • 리플
    • 2,091
    • -2.15%
    • 솔라나
    • 123,900
    • -3.88%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3%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