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 베트남 빈그룹과 동남아·북미 공략 ↑

입력 2022-08-0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과 협업해 동남아시아와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SK아이이테크놀리지는 전일 대비 5.65% 오른 8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6일 빈그룹 전기차 배터리 제조기업 VinES(빈 이에스)의 팜 투이 린(Pham Thuy Linh)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IET 본사와 충북 증평 공장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VinES가 베트남, 미국 등지에서 생산하는 전기차 배터리에 SKIET의 분리막을 우선 공급하는 내용 등의 업무협약(MOU)을 최근 맺었다. 이번 방문은 사업을 구체화하는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빈그룹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으로 지난 2017년 베트남 유일이자 최초의 자동차회사인 빈패스트(VinFast)를 설립, 2021년 베트남 첫 전기자동차(VF e34)를 출시하는 등 현재 베트남에서만 연간 25만대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연기관차 생산을 중단하고 100% 전기차 생산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상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2,000
    • +0.19%
    • 이더리움
    • 3,20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9%
    • 리플
    • 2,107
    • -0.57%
    • 솔라나
    • 134,900
    • -0.66%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60
    • +1.55%
    • 스텔라루멘
    • 258
    • +4.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33%
    • 체인링크
    • 13,750
    • +1.8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